눈동자의 색은 바꿀 수 없지만 2023-05-18 by 예파 눈동자의 색은 바꿀 수 없지만 눈빛은 바꿀 수 있다. 귀로 나쁜 소리를 듣지만 들은 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. 입의 크기를 바꿀 순 없지만 입 모양을 미소로 바꿀 수 있다. 빨리 뛸 수는 없지만 씩씩하게 걸을 수는 있다. -김현태, <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>-
그대,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. 2023-05-18 by 예파 그대,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. 다소 늦더라도,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 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.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.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.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을 -김난도, <아프니까 청춘이다>-
자존감이 낮은 인생이란 2023-05-18 by 예파 자존감이 낮은 인생이란 통장잔고가 충분치 않은 상인의 신세다. 밑천이 부족하다 보니 당장 물건을 팔아 돈이 들어와야 내일의 장사를 할 수 있다. 여유있게 기다린다거나 큰 투자를 하고 버틸 힘은 없다. 그러니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손에 쥐는 건 없다. -서천석, 정신건강의학과 의사-